엄청 예쁜 여성분이신데 내가 화장실 가느라 잠깐 자리를 비웠어 기다리고 계시길래 허겁지겁 뛰어가니까 천천히 오세요~ 해주시고 좀 헉헉거리니까 웃으시면서 많이 힘들죠 혼자 하느라 고생 많으세요 해주셨었는데 감동받음 스몰톡 걸어주시고 주말 아침마다 공부하러 오시는데 너무 좋아
| 이 글은 3년 전 (2022/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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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예쁜 여성분이신데 내가 화장실 가느라 잠깐 자리를 비웠어 기다리고 계시길래 허겁지겁 뛰어가니까 천천히 오세요~ 해주시고 좀 헉헉거리니까 웃으시면서 많이 힘들죠 혼자 하느라 고생 많으세요 해주셨었는데 감동받음 스몰톡 걸어주시고 주말 아침마다 공부하러 오시는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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