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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4
이 글은 3년 전 (2022/5/2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사이도 엄청 안좋고…친구들은 우리집 여유로운 편인지 아는데 전혀 않아….나도 굳이 티 안내고 오히려 여유로운 척하거든…진짜 친한친구 한테도 거짓말 하는거 같아서 이게 맞나 싶기도 하다가 안좋은 얘기하면 약점이라 생각해서 말안하고 있거든…물론 돈자랑하거나 그렇지는 않는데 이게 맞나 싶고 현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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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찮아 굳이 말할 필요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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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하지마 절대 득될게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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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쯤 모든걸 다 말해줄수 있는 친구가 나타날까 현타는 와…꾸며낸 삶은 사는것 같아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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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절친이라고 꼭 모든걸 말할 필요는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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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반대로 너의 모든 면을 말할수 있는 사람이 절친인것도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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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ㄱ걍 앵간하면 절대 말하지 마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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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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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자랑은 안했는데…굳이 못사는거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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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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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익이랑 비슷한 상황인데 무조건 숨기는게 나아.. 결국에는 다 내 약점이 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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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타 안와..? 난 제일친한 친구도 내상태 모르고..나중에 애인한테도 말 못할듯 진짜 꾸며낸 삶을 사는 느낌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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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현타 와서 정말 평생갈 것 같은 친구 한명한테 털어놨었는데 그 친구는 뒤에서 자기 다른 친구들한테 ‘썰푼다’라고 말하면서 내 얘기 하고 다니더라고.. 그게 내 평판까지 이어져서 좀 힘들었던 탓에 그냥 혼자 현타겪고 나를 들어내지 않는게 최선이란 생각이 들어서 글쓴이한테도 말해주고 싶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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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것 같아서.. 말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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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쓴이도 현실이 숨막히고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을 때는 익명으로라도 털어놔봐! 난 그러면 숨통이 좀 트이더라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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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진짜… 너무하다 ㄹㅇ… 제일 친했다고 믿었던 친구가 뒤에서 이러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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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때 내 힘든 상황이 누군가의 유흥거리가 되었다는게 제일 힘들었어서 난 그 일 이후로는 속사정은 잘 안말하게 되더라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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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절대 말하지마 절친이여도 말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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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숨겨…! 다들 그러고 사는 애들이 많은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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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상한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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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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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약간 스트레스 받을 정도면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은데 그게 더 마음 편하면 거짓말을 했다기보단 그냥 티를 안 낸 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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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비슷한 형편 아니면 말 안하는게 낫긴해
나도 친구 여러명 있는데 이런 가정사 말하는 애들 따로 있어
서로 집안 환경이나 분위기 비슷하기도 해서 말할 수 있었던거 같아! 나도 그전까지는 아무한테도 말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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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비슷한 친구가 먼저 말하면 나도 말할것 같아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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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 나 진짜 이런거 얘기하는 편 아닌데
어쩌다보니 얘기를 터 놓게 되니까 확실히 무슨 일 있을때마다 얘기 하면 속이 좀 편하긴 하거든ㅋㅋㅋㅋ
근데 이제 또 너무 하나하나 말하기는 싫어서..너무 의지할거같은 느낌?
그거때문에 좀 덜 말하려고 하는 중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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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이 들면 들수록 친구에게 모든걸 말하는게 오히려 이상하고 미련한 사람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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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20살이어서 그런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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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친구랑 모든걸 공유할 필요 없어
그렇게 안하는게 나아
그리고 다들 그렇게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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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굳이 말할필요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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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다들 그렇게 살어 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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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 난 내 진짜친구면 이런걸 숨기면서 척하는 자체가 나부터 넘 불편해서 다 말하는 편ㅇㅣㅇ데.. 친구들도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여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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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굳이 말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여유로운척 과장하고 거짓말 치면 나중에 다 들통 나니깐 하지 말고

나도 학생 때 기초생활 수급자였는데 친구들은 몰랐어
지금은 학부 졸업하고 취직해서 돈도 꽤 발고 살만 하니깐 웃으면서 얘기 가능인데 그 전에는..ㅋㅋ

근데 비슷한 형편이나 같은 상황인 친구들은 서로 은연중에 알게 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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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뭐 어때 다들 그렇게 살아 쟤는 걱정 없겠지? 싶은 애들도 다 알고보면 가정사 있더라 다들 얘기를 안할뿐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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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이상한가 싶어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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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친구들한테 너같이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애는 몰라 이런 얘기까지 들었는데 울엄마아빠 나 초등학생때부터 죽어라 싸우고 아빠 집나가는거 다반사였음 다 그냥 얘기 안하고 사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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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얼마전에 친구한테 너네집은 여유롭고 부모님이랑 사이좋아서 부럽다는 얘기 듣고 현타와수 글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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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말하지마 제발!!!!!!!!!!!!! 그거 말한다고 머 엄청난 짱친되는거 절대아니고 그냥 스스로 칼꽂는거나 마찬가지야 잘하고있어 그리고 니가 여유로워보여야 사람들이 너한테 함부로 못함 여유로운 ‘척’이라도 하고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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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쓰니랑 같은 환경인데 절친이라도 절대 말 안해
아니 인생에서 말한 적 한번도 없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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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아직 모솔인데 애인생겨도 말 못할것 같아 결혼할 사람 아니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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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현타 안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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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그랴 엄마아빠 이혼하고 집안 어려운데 티 하나도 안냄 애들이 놀러가자고 하면 돈 없어서 못 간다는 말 하기 싫어서 아득바득 알바해서 같이 가고 그럼 ㅋ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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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랬어 근데 그러다보니까 결국 남는 찐친이 없더라 내가 괜히 거리두게 되더라고 근데 굳이 말 안해도 괜찮아 난 지금 그냥저냥 잘 살아 아무한테도 말 안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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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찐친 필요없고 같이 놀 친구만 있으면 되지 라는 생각이라…인간관계 큰 집착 안해서 저런 비밀은 공유 안하는것 같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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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괜찮아 말 안 하는 게 낫고 가정사 말하는 순간부터 사람들이 쟤는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그렇다고 은연 중에 생각하게 돼 좋은 사람인 것 같아보여도 사람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우리집도 이혼했고 경제적으로도 힘든데 난 서로 가정사 알고 있는 친구 빼고는 절대 안 털어놔 티도 안 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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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아무도 안 믿어서 말 못하는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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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잘하구 있어 그냥 인티와서 가끔 속풀이해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이 댓 달아줄 거야 ㅎㅎ 나도 달고 갈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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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찐친들한테는 걍 얘기하는 편... 어차피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내가 뒤돌면 뭐든 떠돌아다니고.. 난 걍 내 친구들이 내 얘기 듣고 진심으로 울어주길래 말하길 잘했다 싶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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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항 찐친 필요없구나 그럼 현타ㅜ안 와도 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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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두 말하지말라고 하구싶은데 참…팍팍하다 삶이 고민말하면 내 약점이 되니까 풀 곳도 없구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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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너무 공감해…어딘가 풀고 싶은데 언젠가는 약점이 될것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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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친구한테 내 가정사 얘기한적있는데 약점이라고 생각 안듦 오히려 속 시원했엉 뭐... 사람 믿는 거 아니라는데 이렇게 안 믿고 살다간 내가 불편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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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임 진짜 10년 넘은 친구한테도 부모님 사이 안젛으신거 말 안했어 애들은 나보고 걱정없어 보여서 좋겟대ㅎㅎ 나중에 어쩔라나 몰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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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걱정없어 보인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 현타오더라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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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아버지 이혼 4번 하시고 이복 언니 오빠랑 손절하고 엄청 가난한데...
대학생인 지금 주변에선 내 성격만 보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랐을 것 같다 애교 많다 성격 둥글다 막 그래 ㅋㅋㅋ
말 안 하는 거 전적으로 추천할게 지금 찐친이라고 생각해도 당장 몇 개월 뒤에 어떻게 될지 몰라
나도 초중학교 때 사춘기로 애들한테 말하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우울한 녀석처럼 다녔어
그때 위로해주고 곁에 있어주는 애들이 있긴 했지만 결국 그때 애들이랑 연락하는 애도 없고
몇 애들은 가정사로 욕하고 다녔어 주공 산다고 뭐라 하는 애들도 있었고 ㅋㅋㅋ
그러면서 동네에 소문 퍼졌는데 친한 친구들 엄마들이 나랑 놀지 말라고... 그런 일 겪으면서 점차 말 안 하게 되더라
고등학교 때 내 친구들은 너는 고민 상담은 정말 잘 해주는데 왜 우리한테는 고민을 말 안 해? 라고 할 정도로 말을 안 했어
그래도 친하게 지낼 애들은 친하게 지냈고 멀어질 애들은 멀어졌어
정 답답하고 힘들고 고민 털어놓고 싶다면 해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관계 유지 때문이라면 굳이 말할 필요 없다고 봐 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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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도 지금 친해도 평생 갈것 같다는 생각 안들어서 제일
친한친구도 말안하고 있어…일단 내가 쪽팔리더라구 그런 가정사 가지고 있다는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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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말해서 후회되는 친구가 있고 말안해도 후회안되는 친구가 있고 ..그냥 그렇더라 차라리 답답할때 인티에 푸념하는게 훨 나은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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