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ㅋㅋ... 우리 엄마라서가 아니라 이렇게 아예 성품 자체가 착한 사람 요즘 세상에 없을거같아 근데 난 또래보다 엄마한테 잘 못해주는거같아서 알아서 앞가림 다 하고 자랑스러운 스펙도 있고 유럽여행이나 비싼 가방 척척 안겨주고도 엄마한테 험한소리 들어서 너무 힘들다는 그런 애들한테 우리 엄마가 갔어야 했는데 내가 못나서 엄마한테 미안해 참... 보면 아무리 엄마한테 잘해줘도 엄마가 신경질내거나 외면해서 힘들다는 사람 많던데 그런거보면 난 진짜 벌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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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