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부가 주말인데 출근했다가 팀원들이랑 낮에 식당에서 한잔씩 했대. 자기보다 다 어린 사람들이고, 대중교통 타서 오늘 수고했다고 같이 마신 사람들한테 택시비 다 줬는데, 그 중 여자분도 계셨나봐. 문자로 택시비 감사하다는 식으로 연락 넣었는데 언니가 이거에 화나서 개싸우고 본가 와서 펑펑 우는중.. 언니가 질투가 많은건 늘 봐서 알았는데 이런건 짅자.. 나만 숨막히니 +아 말하고 술 마신것도 있대..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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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형부가 주말인데 출근했다가 팀원들이랑 낮에 식당에서 한잔씩 했대. 자기보다 다 어린 사람들이고, 대중교통 타서 오늘 수고했다고 같이 마신 사람들한테 택시비 다 줬는데, 그 중 여자분도 계셨나봐. 문자로 택시비 감사하다는 식으로 연락 넣었는데 언니가 이거에 화나서 개싸우고 본가 와서 펑펑 우는중.. 언니가 질투가 많은건 늘 봐서 알았는데 이런건 짅자.. 나만 숨막히니 +아 말하고 술 마신것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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