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진짜 그냥 짐승같은 삶은 살고 았거든. ㄱ먹고 자고 일어나서 게임하고 먹고 싸고 자고 그걸 4년째 지속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엄마는 오빠가 바뀔거라면서 진짜 오빠 막 병원 데리고 다니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진짜 내가 누구한테도 말못했는데. 오빠가 나 초등학교 3학년인가 4학년때 나 성추행한적 있단말이야.. 내가 자고 있을때 막 갑자기 내 성기에 손 넣고.. 근데 그땐 진짜 덩치차이도 너무 나서 무서워서 뭣도 못하고 자는척 했단 말이야.. 이걸 엄마한테 말하자니 엄마가 무너질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어. 그냥 나만 알고 가는게 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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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