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강 잠원지구 혼자 겨울에 밀감 두개 들고가서 걷다가 혼자 외롭게 밀감 까먹고오고, 밤에 갔다가 이상한 취객이 시비 걸것처럼 소리질러서 겁나 반대로 뛰어가고, 먹이활동 하는 외가리 봤던 기억밖에없어서 재미없을거같다 했는데 뚝섬은 좀 다르다고, 같이가쟤 가서 돗자리에 누워서 넷플릭스 보고 라면 먹고 그런다던데 안와닿음ㅋㅋ
| |
|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
난 한강 잠원지구 혼자 겨울에 밀감 두개 들고가서 걷다가 혼자 외롭게 밀감 까먹고오고, 밤에 갔다가 이상한 취객이 시비 걸것처럼 소리질러서 겁나 반대로 뛰어가고, 먹이활동 하는 외가리 봤던 기억밖에없어서 재미없을거같다 했는데 뚝섬은 좀 다르다고, 같이가쟤 가서 돗자리에 누워서 넷플릭스 보고 라면 먹고 그런다던데 안와닿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