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10살 넘게 나는데 맨날 나한테 숙제 같이하자 하거든
거의 의무적으로 도와달라고 하고 밖에나가도 숙제 도와줘야하니까 빨리오라함
부모님은 제지도 안하심 당연히 내가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함
피곤하고 힘든날도 자기들 숙제 있으면 깨우고 스스로 못함
작문 숙제는 답도 없어,,, 걍 내가 다 읽어줘야하고 따라 적는것만 함
답답해 죽겠음 ............................................. 부모가 할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것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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