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시골 이모집 놀러갔을때 사람 많아서 바닥에서 이불 깔고 잤는데 뭐가 종아리쪽에 스스슥 거려서 간지럽길래 한번 벅벅 긁고 다시 잤거든? 이번엔 손목쪽을 스스슥 뭐가 간지럽히는거임.긁으려다ㅋㅋㅋㅋㅋ설마 해서 눈 번쩍뜨고 돌아보니 시커먼 바퀴벌레가 팔뚝 기어다녔자나....개놀라서 비명 갈기고 새벽 3시에 울면서 샤워하고 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나네ㅎ 소름끼쳤음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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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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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시골 이모집 놀러갔을때 사람 많아서 바닥에서 이불 깔고 잤는데 뭐가 종아리쪽에 스스슥 거려서 간지럽길래 한번 벅벅 긁고 다시 잤거든? 이번엔 손목쪽을 스스슥 뭐가 간지럽히는거임.긁으려다ㅋㅋㅋㅋㅋ설마 해서 눈 번쩍뜨고 돌아보니 시커먼 바퀴벌레가 팔뚝 기어다녔자나....개놀라서 비명 갈기고 새벽 3시에 울면서 샤워하고 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나네ㅎ 소름끼쳤음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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