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아지 엄청 무서워하거든 (크기 상관 없이) 엄마가 개를 무서워해서 나도 그걸 닮은 영향도 있지만 5살때 집앞 도로에서 줄 안한 강아지가 나한테 돌진하는 바람에 피하다가 덤프트럭에 치일뻔해서 기사 아저씨가 내려서 개 주인한테 쌍욕하고 그랬던 적이 있는데 그 뒤로 개만 보면 식은땀 남.. 줄 안하는 건 말할것더 없고 제발 늘어나는줄도 사람 다닐 때는 짧게 잡아주면 좋겠다 유난 취급하고 ㄷ개보다 덩치도 더 크면서 어쩌구 하는 거 보면 진짜 신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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