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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4년 전 (2022/5/31)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가 요리를 잘 못하시거든 

그런데 내가 독립하니까 자꾸 음식을 해주고 싶으신가봐

나한테 주말에 와서 밥먹고 가라고하고 반찬 가져다준다고 하고 먹고싶은거 말하라고 하는데 계속 그러셔서

어차피 안먹는다고 거절하고 

집에서 밥먹는것도 맛에비해 엄마 서서요리하고 뒷정리하는거 싫어서 그냥 내가 밖에서 사준다고 하면서 가족 다 외식하고 그랬거든

그리고 사실...나는 진짜 우리엄마 음식중에 막 먹고싶어서 생각나는 음식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나 엄마가 하는 음식 나와서 살아도 별로 생각이 안난다고 반찬이나 김치도 돈주고 사먹는게 싸다고 괜히 고생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서운하시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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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음식 생각 안난다는 말은 굳이 안해도 될말이긴 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자꾸 생각나는 음식 있으면 해다주신다고 하셔가지고 거절한다는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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