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나아졌다쳐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남아있잖아. 사실 나도 친구가 하는 건 상관없는데 배우자가 한다하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할 것 같은 느낌이거든? 근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무쌍 or 유쌍 좋아하는 사람 있듯이 하나의 취향인가?
| 이 글은 3년 전 (2022/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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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이 나아졌다쳐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남아있잖아. 사실 나도 친구가 하는 건 상관없는데 배우자가 한다하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할 것 같은 느낌이거든? 근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무쌍 or 유쌍 좋아하는 사람 있듯이 하나의 취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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