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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3년 전 (2022/6/08) 게시물이에요
나름 잘산다는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집 형편 어려워져서 아빠가 다른 아파트 알아보고 있는거같아….. 진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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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유....집 평수도 반으로 줄어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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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ㅎㅎ.. 우린 내년에 이사간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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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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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나생각해준다고 더 좁은집인데도 집구조 똑같이 맞춤 ㅋㅋㅋㅋㅋㅋㅋ 슬픈데 웃기고 고마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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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강남 한복판 아파트 살다가 경기도 빌라로 이사왓는뎀... ㅋㅋㅋㅋ 근데 왜 슬퍼한적도 없지?? ㅋㅋㅋㅋㅋㅋ 돈 벌어먹고 살기 힘든거 맞자나 ㅋㅋㅋㅋ 집값 그게 한두푼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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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이게 내가 사정을 다 말하지 못해서 그래 ㅠ 뭐 날려먹고 그런게 아니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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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원래 내방도있었는데 내방도 없어지고 거실에 내 침대넣고 생활한적있음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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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살면서 그런적 많았지~~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가고 또 그 아파트에서 빌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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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월세 신세에 갈수록 집 좁아지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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