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탄은 화력이 3000도까지 올라가고 저 공중에 날리는 불씨만 몸에 일부 맞아도 맞은 부위 도려내지 않는 이상 전신이 타서 죽는 학살 무기래… 사람이고 금속이고 건물이고 다 녹인다고… 이걸 민간인한테…?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금지된 화학 살상무기, '테르밋 소이탄'을 투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https://t.co/uX7I39A4ur
— MBC News (MBC뉴스) (@mbcnews) May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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