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졌잖아.. 나이 많이드신 노인분들이 굽은허리로.. 자기 사이즈에 맞지도 않는 큰 운동화 신으시고 엄청난 양의 수레 끄시는거 보면 진짜 정말 마음이 안좋더라고.. 저번에 쓰레기통 뒤지시고 배고파보이셔서 도시락 사드리면서 현금 드린적 있는데 정말 허겁지겁 드시는 모습이 너무 슬프더라..내가 학생때 실습을 나갔는데 보건소에서 소외계층 어르신들 건강 관리 해주는거가 있거든? 가서 많이 힘드시면 면사무소같은곳에서 도와주지 않냐고 여쭤보니깐 자식이 있어서 안된다고 폐지 주워서 손자키우시더라..하 수레 같이 옆에서 미는것도 미는거지만 실질적으로 조금 도와드리고 싶거든..정기적으로는 못하고..외출해서 보이시는 분들께..갑자기 그 상황에서 어떻게 금전적?으로 도와드릴수있을까 어떻게해야할까 뉴스찾아보니깐 노인 200만명 정도가 생계위해서 폐지 주우신대.. 방법좀알려주라..돈 진짜 무진장 많이 벌어서 다들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배고프지않게 해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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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