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로 어떻게 갈린다 하는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맞는경우도 종종 있지만 사실 성별 상관없이 셋중에 중간이 젤 서롭고 힘든경우가 많아 첫째는 첫째라서 대부분 집안의 기대와 부담감이 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만큼 첫째라고 집안에서 대우받고 이것저것 지원 받을 가능성이 크고 막내는 막내라서 예쁨 받고 귀여움 받고 클 가능성이 큰데 사실 중간에 낀 둘째는 첫째만큼 지원 받지도 못하고 막내만큼 이쁨이나 귀여움 받지도 못할 가능성이커 당장 티비서 삼형제 얘기나올때만 봐도 둘째애들이 부모님한테 서운하다 서럽다 하면서 속상한 감정 털어놓는 얘기가 굉장히 종종 나와 특히 고민상담 프로 같은곳에 둘째가 이런 경우로 사연올리는 경우도 흔하고 나는 둘째중에 막내라 중간에 낀 경우는 아니지만 당장 주변 경우만 봐도 둘째가 가장 애매한 위치에서 서로운 경우가 젤 많더라 물론 사바사라 첫째가 젤 힘들수도, 막내가 젤 힘들 수도 있는거 알고 각자 고충도 있을거 아는데 대게는 중간에 낀 둘째가 가장 서럽긴 하더라 당장 삼형제 떠올려도 첫째는 부모님의 기대와 지원 막내는 이쁨과 귀여움이 떠오르지만 둘째가 받는건 뭐있지? 하면 떠오르는게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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