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에 수업도 겹치고 같이 노는 사람도 겹치고 과사람들도 나랑 친한 사람인거 알아서 손절치면 소문 도는 것도 싫고... 하... 게다가 나말고도 피해 입은 애가 있는데 걔도 기분 나쁘고 화나지만 그냥 이대로 지낼 생각인거 같아서 휴... 생각하면 너무 짜증나... 진짜 본인이 뭘 잘못한건지 설명해줘도 이해못할꺼 (누가봐도 이해가능인데) 알고 내가 굳이 나서서 고쳐줄만큼 나한테 의미 있는 사람도 아님... 게다가 더 걸리는게 나한테 우리과 남자 선배를 이상하게 설명해서 난 그 사람이 진짜 답없는 사람으로 이해하고 맞장구치면서 욕했는데(괜히 만만한 사람한테 화풀이하고 나이 어린 사람한테 치근덕댄다는 식으로 말하고 실제로 그렇게 보였음 카톡이나 그런거 보여줬을때) 근데 다 알고보니까 전혀 그런 사람 아니고... 오히려 그 손절치고 싶은 애가 문제인 경우였음 괜히 난 욕한거 증거 남아서 찝찝하고...하 짜증난다... 내 가정사도 자세히는 아니지만 아빠랑 사이 안좋은 것도 아는데 골치아프다... 스트레스 받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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