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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복도식 아파트 진짜로 무서워하는 익들 있어? | 인스티즈 

복도식 아파트 진짜로 무서워하는 익들 있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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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떨어질까봐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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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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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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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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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밤에는 좀 무서울거같음 캄캄하면 ㅠ 약간 공포영화 생각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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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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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 나.. 좀 무섭단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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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무서워
피할 구멍이 없어 한길 밖에 없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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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 뭔가 사진들 리미널스페이스 느낌 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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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무서워 밤에 지나가면 누가 문 열고 납치할 거 같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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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숨바꼭질 생각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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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밤에도 불 계속 켜져있는거 아니면 좀 무서움.. 그리고 저거 창문으로 사람들 지나가는거 다보이자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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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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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끝에 누구 서 있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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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ㅇ 개무서움 나 본가가 복도식에 아랫층 문열면 바로라 ㄱㅊ았거덩? 자취 하면서 복도싣 아파트 혼자 고층에서 사는데 너무 무섭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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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혼자살면 좀 무섭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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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지금 복도식 아파트에 내가 복도쪽 방 쓰거든? 약간...트라우마 있는게 나 복도쪽 창문 바로 밑에 책상있어서 학생때 밤에 공부하고 있었는데 창문에 살구색 실루엣이 있어서 보니까 같은층 할아버지가 나 쳐다보고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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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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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그 후에 며칠을 흠칫했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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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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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심지어 머리카락도 없으셔서 더 무서웠어...진짜 귀신인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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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 공포썰로 가야할거 같은데 이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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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헐 이건 진짜 무서웠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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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엉ㅇㅇ 나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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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밤에 무서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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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난간없어서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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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무서워 떨어질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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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무섭다 저 끝에서 누가 달려올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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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 사진보면 무서운데 막상 사니까 우리집은 안무서웡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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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약간 나도 무서웠는데 우리집으로 오는 사람 택배아저씨랑 옆집 강아지밖에 없어서 이제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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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는 킹정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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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서워 범죄드라마나 영화에서 저런 배경 너무 많이봐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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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ㅠㅠ 어두운 복도보면 진짜 무서워.., 뭐 튀어나올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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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완전 무서워 누가 쫓아오는 생각 들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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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런덴 저런데는 밤에 불이 안켜져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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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이모도 예전에 옛날식 주공아파트 살긴했는데 과천쪽.... 거기는 그냥 복도형은 아니라서 더 그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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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무서워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어떤 사람이 계단으로 막 뛰어올라와서 나 잡으러 올 거 같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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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무서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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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밤엔 무서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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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좀 음산해보이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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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복도형 아파트 맨 끝 살았었는데 밤에는 진짜 무서웠다ㅠㅠ 기니까ㅠㅠㅠㅠ 분명 아무도 없는 거 아는데 몇 번이고 뒤 돌아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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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거기는 그나마 계단이랑 가깝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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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음 우리 아파트만 그랬는진 몰라도 바로 앞에 계단이 있긴 했는데 못 쓰게 했어ㅠ 1층 입구를 막아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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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왜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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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무서운 미디어 컨텐츠에 많이 나와서 무섭게 느껴지는듯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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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안 살아봐서 무서워 그리고 창문 없는 복도형 아파트 진짜 무섭,, 떨어질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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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원래부터 별로 안좋아했고 살아본적도 없지만 범죄영화나 옛날 사건사고 뉴스보면 거의 저런 아파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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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릴때 주변에 저런 아파트 있었는데 난간 무너진적 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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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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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ㅎ... 옛날에 저 복도형 아파트 살았는데 심지어 맨 끝집이였거든 밤에 늦게 지나가면 무섭더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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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일반 아파트 살다가 이사 와서 복도식 사는데 오히려 사람 안 보여 같은 층 사람 1년 살고 첨 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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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요즘 신설도 저런식으로 많이 짓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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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저 밑에사진 중간쯤 밑에 사람머린줄알었어 개놀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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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죽는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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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친구집 저런데인데 밤에 겁나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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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기서 사건있엇잖아...그뒤로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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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예전에 살던집이 저런 아파트였는데 밤에 ㄹㅇ 무서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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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복도가 저렇게 길면 무섭지 공포영화 무서운이야기 단골소재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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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한 세집정도 있는 복도는 안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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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지금 복도식 주공 사는데 딱히..? 복도 중간이 엘베라 엘베 앞에 불 켜져 있어서 그렇게 어둡지도 않어 복도 길긴 한데 중간이 끊어져 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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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가끔 낮에 딱 현관문 열고 나오자마자 탁 트인 기분이라 하늘 찍고 구름 찍고 그래 ㅋㅋㅋ 문 나서자 마자 밖 보이는건 맘에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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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저런 아파트만의 감성은 좋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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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확실히 창문이 복도로 나있는건 불편해ㅠㅠㅠ 내방이 현관 바로 옆방이라 창문을 못열어.. 열면 바로 지나가는 사람들 보여서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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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복도식 아파트 20년넘게 살았었는데 무서운거 하나도 몰랐엌ㅋㅋㅋㅋㅋ 아주 밤늦게 안다녀서 그런가 저녁때 옆집 방 불켜졌있으면 환해서 잘다녔던기억있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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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릴때 옛날 한국 공포영화 같은데에서 본 기억이 많아서 무서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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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복도식도 복도식인데 창문 달린 엘베가 젤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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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 전에 복도식 아파트 살았는데 잠깐 친구랑 집 들리면 애들 싹 다 무서워하던뎈ㅋㅋㅋㅋㅋ 안 무서워하는 애가 없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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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복도쪽으로 난 방에 창이랑 이어진 그 부분이 진짜 미치게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복도랑 이어진 창틀?? 샷시? 그거 따고 들어오려고 하는 범죄자들도 많고 그렇다고 그래서ㅠㅠㅠ 그 창틀 떼는 게 어엄청 쉽대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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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저런 아파타는 방 창문이랑 복도랑 이어져있었지 우리 이모집도 그랬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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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복도식 아파트 보면 학교괴담 생각나서 무서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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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어렸을 때 살았는데 무서웠어
복도 불 잘 안 켜지고 같은 라인 사는 남자애가 우리 집 문 두드리는 장난쳐서 무서워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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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잼민이 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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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년째 복도식 사는데 걱정했던것보단 살만해서 만족중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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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저층은 괘않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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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솔직히 살아본 적은 없지만 밤에 누가 쫓아올까 봐 무서워 ㅜㅜ 전에 진짜 집 가는 길에 누가 쫓아온 적 있었어서... 복도식은 뻥 뚫려있어서 내가 어디로 튀는지 다 보이고 길도 하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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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복도식 아파트 사는데 밤에는 좀 무섭긴해ㅋㅋㅋㅋㅋ 코너 딱 돌면 비상계단쪽 문이랑 마주보는데 괜히 누구 튀어나올거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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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저런 아파트는 안 살아봤는데 무서워 솔직히 지나가는데 문 갑자기 열어서 낚아채가면 아무도 모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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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같은 이유로 빌라도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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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ㅜㅜ뭔가 귀신이 뒤에서 쫒아올 것 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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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무서울것같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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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밤에는 조금 무섭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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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어릴 때 복도식 아파트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예고편 보고 더 싫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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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복도식보단 옛날 아파트 그 분위기가 쫌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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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거 좀 어두침침한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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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엉 페인트 벗겨지고 그런 거.. 구석에 거미줄 있을 거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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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 복도식 살때 윗집아줌마가 우리집앞에 서서 쳐다보고있었음.. 집에서 나오다가 아줌마보고 식겁함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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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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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빠 회사 사택이라 아는 사람이였는데 진짜 음침하게 맨날 훔쳐보고 그랬음 이유는 모름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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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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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미안혀 그니까 미디어가 문제인가벼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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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처음에 여기 이사오고 좀 무서웠는데 다들 좋으신 분들이라 괜찮아! 막 못사는 동네는 아니어서 공포영화 느낌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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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밤에 무섭고 이상한사람들 막 들어올꺼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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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ㅇㅇ 뒤에서 누가 쫓아올까봐 계단에서 인기척 들리면 무서움 사람들이 창문으로 볼 수도 있고 시선이 느껴지니까 안 쳐다보는 거 아는데도 흠칫 무서움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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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공포영화에서 너무 많이봐서 .... 온갖 상상이 다 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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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살 땐 무서웠었음 저게 옛날식 아파트라 올라갈 때 엘레베이터 안 작은 창 사이로 벽들 나타났다 사라졌다도 무서웠고ㅠㅠ 크고나선 본 적 없어서 아직도 무서워할진 모르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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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복도식으로 만든 공포영화가 많아서 무서움 ㅜㅜ 숨바꼭질 생각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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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낮엔 괜찮은데 밤에는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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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우리집이다! 난 좋아! 오션뷰라서 짱이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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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어디쪽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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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통영!! ㅋㅋㅋㅋㅋ 노을 지는거 다 보이고 여름에 문만 열어놔도 엄청 시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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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 한 6갤 살아봤는데 밤에 편의점 갈려고 혼자 절대 못나갔음 낮에는 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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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밤에 혼자 집 들어가려면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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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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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근데 난 계단 바로 보이는 2호 정도 사는 아파트도 무서워했음 ㅠ 엘베 내리면 계단에 누가 앉아 있을까 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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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무섭긴한데 살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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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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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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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 살아봤는데 양쪽으로 길어서 무서운 거지 오히려 뚫려 있는 건 괜찮았어 꽉 막혀 있는데 길면 더 무서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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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게 뚫려있는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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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엉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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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난 맨 끝이라 샤시 설치해서 창문 뜯고 들어올까봐 무서운 건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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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샤시가 그 철창같은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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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옛날아파트 보면 창문에다가 철창 달아놓은집 많은데 그게 더 음습한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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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아 내가 말한 건 문 밖에 복도에 설치해놓는 철문 같은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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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게 아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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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떨어질까봐 넘 무섭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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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 복도식 사는데 한번도 무섭다는 생각을 해본적 없었는데 댓글보니 무서워질라그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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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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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계속 복도식 살아서 하나도 안무서운데...오히려 두집 붙어있는 구조가 더 무섭던데 뭔일 생기면 도움 요청할 집이 별로 없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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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복도식에서 1년 반 살아봤는데 무섭다고 느낀 적 1번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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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쫌 어이없는 이유 일수도 있는데 좀비영화같은거보면 복도쪽으로 창문이 나있어서그거 뜯고 들어올꺼 같은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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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밤이나 새벽에 그냥 그 분위기가 개무서워..
우리동네 복도식 아파트 막 소문도 되게 안좋았고..(?) 몇년동안 살았던 내 친구도 밤엔 무서운거 인정함
나 새벽에 복도식 아파트로 택배 알바 한 적 있었는데 오죽하면 커터칼 들고 다녔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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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ㅇㅇ 친구집 새벽에 가봤는데 저 끝에서 뭐 우다다 뛰어올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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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복도식이 아닌 아파트는 저렇게 길게 안늘어져있나? 걍 한층에 두세집만 있던가? 친구집 친척집밖에 안가봐서 몰겟다 살면서 빌라에밖에ㅜ안살아서 모르겟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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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그 우리나라 공포영화 중에 아파트라는 영화 있는데 그거 보고나서 어릴 때부터 무서워함... 진심 넘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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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강풀작가님
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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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 무서워ㅋㅋㅋㅋ 안살아봐서 그럴수도 있지만 범죄영화 같은거에서 너무 많이 봐서 괜히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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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옛날 썰중에 싸이코가 복도식 아파트 불들어오는걸로 몇층인 알아낸다는 썰듣고 잠 못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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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싸패랑 눈마주쳤는데 모른척 빨리 집으로 뛰어가는데 안쫒아오길래 봤더니 복도식 아파트 불켜지는걸로 층수 세고있었다는 이야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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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너무 유명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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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 진짜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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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 저런 복도식 아파트에 열쇠로 문 여는 곳에서 산 적 있는데 해만 져도 너무 어두워서 엘레베이터 열리자마자 달려가서 후다닥 열쇠 돌리고 집 들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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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열쇠가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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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막상 살면서 익숙해지면 별 생각 안들 것 같은데 저렇게만 보면 좀 무섭지 옛날 도시괴담 생각나면서 도망칠 길도 한 방향 밖에 없고ㅋㅋ 근데 난 저런 구측이 평수 넓고 저렴해서 좋아보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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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저기서 악당이나 귀신만나면 걍 그 자리에서 맞따이 떠야할것 같은 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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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근데 난 복도식 자체는 상관없는데 복도쪽 방은 절대못써ㅠㅠㅠ 진짜 환기도 제대로 안될거같고 밤에 개무서울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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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복도쪽방이 창문열면 뭔가 무섭다고는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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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일반아피트 살다가 처음으로 복도식 살아봤는데 넘 무서웠어 ㅋㅋㅋㅋ ㅠㅠㅠ 괜히 괴담이나 영화를 많이봐서 ,,
근데 이사온디 1년 좀 넘었는데 생각보다 안무긴해 !! 세대수가 작아서 저런 느낌은 아니구 할머니들이 좀 살아서 조용하고 괜찮음 !!
그래도 일반아파트가 훨배 좋아 .. 환기도 잘 안되고 시끄럽고 밖에 보일까봐 창문 닫고 암막커튼 쳐놔 ㅠㅠ 빨리 이사갈날만 손꼽아 기다리는중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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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튼 괴담이 문제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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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마자 ㅠㅠ 한때 복도식으로 범죄영화도 많아서 ㅠㅠㅠ 살아보니 괜찮긴한데 그래도 이미지는 좀 무섭긴해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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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는 자취하느라 사는데 처음에 여름에 딱 가니까 뭔가 옛날 홍콩영화에서 보는 아파트처럼 눈 보정됨ㅋㅋ근데 밤에는 좀 무섭긴 하더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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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난 그 계단식?이 더 무섭더라 뭔가 계단에서 뭐 튀어나올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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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나는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고 싫더라 좀 프라이버시가 없다고 해야하나ㅜ 이웃이라도 지나가면서 힐끗 쳐다볼 때가 있으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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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 고딩때 수학쌤 복도형 아파트에서 사신 적 있는데 복도에서 어떤 아저씨랑 마주쳐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티비 키니까 갑자기 그 아저씨 얼굴이 나오더래... 알고보니 귀신이었다는 거 듣고 무서웠음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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