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찝어서 착했는데 나빠졌다 이런식으로 말할수는 없지만 나도 느끼고 내주위도 다 느껴ㅋㅋㅋ.. 제일 친한친구한테도 조심스럽게 언급해봤는데 진짜 예전엔 왜 그랬녜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 내 성격 얘기 진짜 가끔 나옴. 용됐다고 하고 고딩때는 너 안좋아했는데 이상하게 지금보니까 성격 좋아서 좋다고 하고. 물론 진짜 가끔 들음. 이제까지 한 3번정도. 중3때도 중1때에 비해 성격 바뀌었다는 소리도 들었음. 항상 좋은쪽으로 바뀌긴함 개인적으로는 내가 성장하는 사람같아서 좋기도 하고 과거에 얼마나 철없고 망나니였을까 회상하면서 부끄럽기도함 내가 자부하는데 내가 제일 성격 많이 바뀐 사람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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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있는 한인사장들 두쫀쿠를 왜 모찌볼이라고 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