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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화요일에 소개팅 나갔는데 여자분이 엄마가 좋은분이 나가봐라 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거절인가? 하고 알겠다 좋은사람 만나라 하고 끝냈어. 

 

그리고 어제 주선자 만나서 이야기 "사람은 좋았는데 엄마가 나가보라 해서 나온거더라 아쉽다 이런거 이야기 하고 헤어졌어. 

 

 

근데 방금 갑자기 소개팅녀에게 전화와서 온갖 쌍욕을 내게 하는거야.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왜 자기 나쁜년 만들었냐고 하면서 엄마에게 엄청 욕 먹었다고 그러는거야. 

 

 

욕한거 다시 들어보고 있는데 소리 지르면서 쌍욕 하는데 이거 주선자에게 말하지 말고 없던 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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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 말해야지 뭐 그런게 다잇음? ㄹㅇ 요즘 이상한 애들 진짜 많은거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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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ㅆ로 시작하는 욕은 기본이고 야이 xx야!! 이러면서 온갖 욕 다하는데 순간 당황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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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좋은분이 나가봐라 해서 나왔다는데 왜..... 그게 거절임....? 좋은 사람이 말해주니까 너도 좋은 사람일거다 하는 뉘앙스인디....?
소개나 맞선은 자의적으로 만난다고 해서 잘되는 거 아닌데...
암튼 상대가 쌍욕한건 말하는 거 맞고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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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야기 들어보했는데 여자분은 가기 싫었는데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나온거고 나는 그걸 주선자에게 이야기 했고 다시 주선자는 이걸 그 여자분 어머니에게 토스 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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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녹음했어? 주선자한테 말해버려 ㅋㅋㅋㅋ
별로 욕할 상황도 아닌데 혼자 난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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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 만나는데 들려줘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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