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소개팅 나갔는데 여자분이 엄마가 좋은분이 나가봐라 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거절인가? 하고 알겠다 좋은사람 만나라 하고 끝냈어. 그리고 어제 주선자 만나서 이야기 "사람은 좋았는데 엄마가 나가보라 해서 나온거더라 아쉽다 이런거 이야기 하고 헤어졌어. 근데 방금 갑자기 소개팅녀에게 전화와서 온갖 쌍욕을 내게 하는거야.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왜 자기 나쁜년 만들었냐고 하면서 엄마에게 엄청 욕 먹었다고 그러는거야. 욕한거 다시 들어보고 있는데 소리 지르면서 쌍욕 하는데 이거 주선자에게 말하지 말고 없던 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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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