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앞에 엄청 유명한 칼국수집이 있어서 엄마랑 갔거든 둘이 칼국수 먹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딱딱 소리가 나는거임ㅋㅋㅋㅋ 엄마는 그냥 웃고있고ㅋㅋ ㅋ.. 남자 알바생이 우리보다 한 다섯걸음? 뒤에서 우리 등지고 손톱ㅋㅋㅋ을 깎고있는거 진심 황당해서 한소리 하려고 했는데 엄마는 누구랑 싸우고 이런거 싫어해서 나보고 계속 참으라고 해가지고 깎는거 걍 계속 쳐다봤는데 한 세개 깎더니 들어가더라 참ㅋㅋㅋㅋ 졸업했는데 아직도 생각나고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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