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소아비만 출신이라 학창시절 받아온 남자애들 시비가 누적돼서 일상적으로 만나게 되는 남자는 잘 대하는데 그냥 직접 선택해서 만나야 하는 것도 망설이게 되더라고... ㅋㅋㅋ ㅠ 고딩 때 여자애들이랑도 잘 어울리는 성향인 남사친도 졸업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대학와서 활동하면서 만나는 남자 학우들이랑도 잘 지내는데 방금 동네 카페 알바 지원 해볼까 하다가 담당자가 남자여서 도전 못하겠더라... ㅋㅋㅋ ㅜ 신경 안쓸 사람도 있다는건 알겠는데 내 평생에 쌓여온 피해의식 때문에 나도 답답하고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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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