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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은 18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허삼영 감독은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손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치료와 회복까지 6주가량 걸린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말했다. “수비범위도 넓고, 누상에서도 적극적인 베이스러닝으로 과부하가 온 것 같다. 갑작스러운 슬라이딩도 많았고, 도루하느라 스타트도 잦았기 때문에 부상한 게 아닌가 싶다. 조절해주려고 노력했는데도 이렇게 됐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노력?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노력이면 우리나라 사람들 노력하다 못해 불타서 다 재가 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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