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여행 잘 안감 계획짜는거 돈쓰는거 잠자리바뀌는거 차많이 타는거 다 별로안좋아하고 사진 찍고 기록남기고 여행지 로망 이런거도 딱히 없고 걍 가도 근교 펜션에서 고기구워먹고 라면먹고 1박2일로 오거나 아님 오전에 가서 구경좀하고 능이백숙, 오리고기같은거 먹고 집에 오는 나들이 정도가 속편함 근데 누가 가자하면 어응 그래 이러고 막상 가서 잘놈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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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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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여행 잘 안감 계획짜는거 돈쓰는거 잠자리바뀌는거 차많이 타는거 다 별로안좋아하고 사진 찍고 기록남기고 여행지 로망 이런거도 딱히 없고 걍 가도 근교 펜션에서 고기구워먹고 라면먹고 1박2일로 오거나 아님 오전에 가서 구경좀하고 능이백숙, 오리고기같은거 먹고 집에 오는 나들이 정도가 속편함 근데 누가 가자하면 어응 그래 이러고 막상 가서 잘놈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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