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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2
이 글은 3년 전 (2022/6/23) 게시물이에요
할머니가 한 5년전에 일하시던 집 중에 할아버지는 옛날에 경찰청장(?) 같은거 하신 집이 있는데 할머니 분 파킨슨때문에 우리 할머니가 갔던거거든.. 참고로 여기는 아들이랑 손주(+손주며느리)까지 데리고 살았대 돈이 많았나봐 자식들도 잘키워서 교수 이런거 하고 

할아버지가 젊었을때 할머니를 많이 고생시켰다면서 파킨슨병 걸린 이후로 밥이랑 반찬 다 본인이 만들어서 챙기고 대소변 잘못 가리면 다 치우고 차 태워서 수도권 근교 돌아다녔다는거야 

근데 너무 심해지니까 요양원에 보냈는데 이때 할아버지도 같이 갔대 할머니 혼자 보내기 뭐해서 멀쩡한데도 들어가신거지 ㅇㅇ 

와 요양원은 무슨 보호자 허락? 없으면 못나오는데 자식들이 할머니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나올려그러니까 허락을 안하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할아버지가 우리 할머니라도 있는 요양원으로 옮기실려고 4년만에(작년)에 전화하신거였대... 진짜 레전드 아니야?? 

자식들 다 열심히 키웠을텐데 진짜 내 상식선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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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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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도 많다면서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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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은 모르는데 할머니말에 따르면 무슨 요양원 들어가면 통장 이런것도 다 보호자가 관리한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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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자식들 진짜 엄청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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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이 문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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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놈의 돈이 뭐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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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바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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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저런 거 보면 너무 불쌍함ㅠㅠㅠㅠㅠ 자식 키워봤자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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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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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 자식들도 자기들 자식한테 똑같이 버려질 걸 아직 실감을 못하나 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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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식 키워봤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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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사람인가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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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한다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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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미친사람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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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미 유산 상속 정리 했어도 다시 바꿀수 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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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할머니한테만 들은거라 잘 모르겠지만 요양원 같은데 들어가면 통장 이런것도 보호자가 관리한다하더라고 .. 나도 첨에 듣고 변호사 불러서 유산 돌려버리면 안되나 생각하긴 했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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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하기야 다시 바꾸는게 어려우니까 못나오게 하는거겟지 ㅠㅠㅠ 진짜 에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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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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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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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할아버지 버린 자식들의 자식들은 부모가 부끄러울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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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진짜 보면서 무슨 생각할까.. 돈이 뭐라고 ㅠ 자기들도 좋은 직장 가져서 잘 벌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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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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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예 거기는 아무도 없으니까 원래 알던 분이라도 있는 요양원으로 옮기고 싶으셨나봐 .. 근데 우리 할머니는 집 방문(재가)만 하셔서 만약에 나오시면 가겠다 말씀드렸는데 아직까지 연락 없으시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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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똑같이 자기 자식들한테 당해봐야지...에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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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자식들 못났다..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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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는데
느낀게 유산상속은 최대한 늦게하자 였음

심지어 자식다있는데 무연고자로 돌아가신어르신도있었음 장례식비용도 아까워서 (수급자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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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젊었을 때 할머니 많이 고생시키셨다며 자식들은 그 모습 보고 할아버지랑 연 끊고 싶었을 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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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이 고생시켰다지 ㄹㅇ 고생시킨 할아버지들은 늙어서도 고생시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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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ㄹㅇ 그 고생에 폭력이 있었을 수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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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사정은 모르니까 두가지로 생각드는데 경찰이다보니 바빠서 고생시켰다 << 이거면 ㄹㅇ 자식들이 쓰레기고.. 반대로 바람..이런거 해서 고생시킨거면 별로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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