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용기 없어서 내 전공(예술 쪽) 도전 못한 거면서 맨날 자기가 제대로 배웠으면 나보다 잘했을 거라고 함 ㅋㅋ,,, 집안 사정 때매 못 배운 거 아니고 안정적인 취업 가능한 과 VS 불안정한 예술 쪽 과 둘 중에 전자를 택한 거임ㅋㅋㅋㅋ ㄹㅇ 열받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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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용기 없어서 내 전공(예술 쪽) 도전 못한 거면서 맨날 자기가 제대로 배웠으면 나보다 잘했을 거라고 함 ㅋㅋ,,, 집안 사정 때매 못 배운 거 아니고 안정적인 취업 가능한 과 VS 불안정한 예술 쪽 과 둘 중에 전자를 택한 거임ㅋㅋㅋㅋ ㄹㅇ 열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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