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보는 곳에서 일하는데 두 아이 어머님을 4년째 뵙고 있거든 나 첫해였던 4년전에 첫째아들은 내 담당은 아니었지만 어머니 자주뵈었었고 올해 둘째아들이 내 담당이야 근데 둘째 아들에게 전해듣기로는 몸이 안좋으셔서 입원하셨대 오늘 아이 논거 말씀드리면서 안부 전화하는데 "네 퇴원 곧 하기는 하는데.. 검사결과 기다려요 말씀처럼 앞으로 괜찮아지면 좋을텐데요..ㅎㅎ" 라고 하시면서 어찌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ㅠㅠ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말씀 안하시는거보니 많이 안좋은일인가 싶고 걱정돼서 스승의날때 직접만드신 선물로 나 챙겨주신것처럼 뭐라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뭘 드리는게 나을까ㅜㅜ 어떤 증세인지 모르니 홍삼? 한약? 생각하다가 그나마 가벼운 레모나 생각중인데 이건 넘 별로일까 꼭 나으세요 라는 마음 말씀드리고싶어서.. 혹시 별로면 뭐가 나을까ㅠㅠ잉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