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공장형은 똑같이 찍어내린다 그래도 이쁘게 되면 되지않아? 라고 생각하는 애가 있어서 문득 글 써봄 난 공장형인줄 모르고 수술 했는데 찐공포가 뭐냐면 내 얼굴에 칼질을 할 이 의사가 ㅇㅇ 내가 뭘 원하는지 까먹거나 모름ㅇㅇ 수술실 도착해서야 누운 나 + 수술진행 서류같은거 보고 그제서야 재파악함 ㅋㅋ 이거 정말 무섭지 않니..??.. 상담은 의미없음 상담때 나랑, 수술대 누운 나랑 별개로 보는듯함 아닐 거 같지? 진짜임 ㅎㅎㅎ 물론 상담때 의사가 내 사진 찍어가지고 열심히 그리고 아는척 하지만 내가 원하는 부분 세심하게 메모 안함. 메모 하더라도 자기기준에서 메모하고 수술대 누운 나 보면 결국 자기가 메모해둔 하고싶은대로 함ㅇㅇ 성형은 한끗 한끗 미세한 차이가 중요한건데 그딴거없음 세심할수가 없음 왜냐 그 시간대에 나만 수술하는게 아니거든 ㅎㅎㅎ 이 의사는 후딱 나 치우고 옆에 방 들어가야되거든 그리고 또 그옆방 들어가야하고 ㅎㅎ 그러니 헷갈리고 까먹을수밖에지 ! 당연한거임 그래도 기어이 공장형 성형외과에서 수술하려면 무조건 당일 상담 당일 수술 또는 2-3일내로 수술하길 이렇게해도 백프로 다 파악하고있을 확률도 없긴 하지만 ㅎ 왜냐 넌 많은 수술대에 누운 사람 중 한명이거든 적어도 공장형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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