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39살이고, 곧 40이라 결혼 해야한다고 결혼을 바로 내년에 원한대. 집에 돈은 많은거 같긴한데.. 난 언니가 너무 아까워. 언니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엄청 좋거든. 언니도 그 남자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라는데 그냥 자기도 대충 나이 찼고, 돈 많은 집에 시집이나 가겠다고 말하는데 조금 언니한테 실망도 들고.. 나이차가 띠동갑정도인데, 나이차 얘기해도 오히려 나이차 많이 나면 더 잘해준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냥 언니 인생이니깐 잘 살아라 하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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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을 엄청 천천히 먹는게 욕먹을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