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앉는 동기 너무 짜증남 같어...아님 개ㅆ마이웨이인가 암튼. 사람 말을 잘 안 들음. 1월달에 막 기침 심하게 하고 그래가지고 코로나 검사 하라니까 자기 그런거 안걸린다고 그러다가 결국 양성뜨고 우리 팀원들 단체로 코로나 확진됨. 비품 떨어지면 비품 주문하는거 동기가 하는건데 동기에게 A4용지 떨어졌으니 주문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 해놓고 안해서 용지수급에 비상걸림 결국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알파문구까지 뛰어가서 용지 급하게 조달함 동기가 마우스나 키보드 할때 좀 큰소리나게 만지는데 조용히 해달랬더니 알겠다 하더니 안함. 결국 안 고쳐지고 현재진행형임. +)사회는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려사는건데 지 맘대로 할꺼면 왜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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