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할꺼없어서 7월부터 공시하기로 했는데 캐디 일 하는 남자친구가 같이 하자고 해서 계속 고민하다가 지금까지 어떻게 할지 못정함 그냥 나 엄청 우유부단하고 결단력도 없는것 같아 원래 안이런데 왜 이렇게 되어버렸지 내일이면 7월1일인데.. 캐디 일 하면 돈 많이 벌지만 나중에 또 취업 걱정을 하는게 마음에 걸리고 공시 하자니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들고 막막해 그냥 죽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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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할꺼없어서 7월부터 공시하기로 했는데 캐디 일 하는 남자친구가 같이 하자고 해서 계속 고민하다가 지금까지 어떻게 할지 못정함 그냥 나 엄청 우유부단하고 결단력도 없는것 같아 원래 안이런데 왜 이렇게 되어버렸지 내일이면 7월1일인데.. 캐디 일 하면 돈 많이 벌지만 나중에 또 취업 걱정을 하는게 마음에 걸리고 공시 하자니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들고 막막해 그냥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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