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각해서 택시타고 가는데 어디서 내릴거냐길래 얘기했는데 그 전에 세워주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거기가 아니라 더 가야된다고 하니까 진작 얘기하지 그랬냐고 그 곳은 여기라고 말하는거 모르냐고 투덜거리더니 도착하니까 막판에 담부터 똑바로 말하고 다니라면서 막말하더라 ㅋㅋㅋ 이상한 사람 같아서 대꾸도 안 하고 내렸는데 하루종일 기분 나쁘고 지금도 기분 나쁠 때 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7/02) 게시물이에요 |
|
아침에 지각해서 택시타고 가는데 어디서 내릴거냐길래 얘기했는데 그 전에 세워주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거기가 아니라 더 가야된다고 하니까 진작 얘기하지 그랬냐고 그 곳은 여기라고 말하는거 모르냐고 투덜거리더니 도착하니까 막판에 담부터 똑바로 말하고 다니라면서 막말하더라 ㅋㅋㅋ 이상한 사람 같아서 대꾸도 안 하고 내렸는데 하루종일 기분 나쁘고 지금도 기분 나쁠 때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