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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살면서 성희롱이나 성추행 당해본 경험이 있음?
230
3년 전
l
조회
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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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05) 게시물이에요
아니면 주변에서 당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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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버스에서 사람 많지도 않은데 내 뒤로 굳이 붙어서 비벼댐.이땐 어리고 청소년때라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내려버림.. 또 밤에 잘가고있는데 자전거 타고 지나가던 남자가 슥 오더니 자기꺼좀 봐줄수있녜.. 그래서 옆에 경찰서 있는데 가실래요? 했더니 도망감. 혼자 다니는게 위험하긴한것같음ㅠㅠ
3년 전
익인114
많아 첫 기억이 7살 때 아파트 상가였던듯
3년 전
익인115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5번 넘음
3년 전
익인116
일상아니냨ㅋㅋㅋ다시 생각해도 욕나오네,,ㅎ
3년 전
익인116
그래도 그때마다 잘 대처했어
3년 전
익인117
버스 지하철 대중교통은 한번은 있는듯
3년 전
익인118
나 많았음 … 성인때보다 학생 때 많이 당함 성희롱 ㅜㅜ
3년 전
익인119
알바회식 때 콘돔 쥐어주면서 뜯어봐라도 함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120
있지..ㅋㅋㅋ
3년 전
익인121
없음
3년 전
익인122
많음 ㅠ
3년 전
익인123
있어서 중학교때 학폭열었었어…
3년 전
익인124
추행 당하는거 봤어ㅠㅠ
3년 전
익인124
직접 얘기 들은 것도 있어... 가해자 입장 한번 피해자 입장 한번
3년 전
익인124
아 또 있다 개강파티에서 동기 남자애가 여자 선배한테 '누나가 따라주는 술 마시고 싶어요~' 함
3년 전
익인124
내가 당한것도 있네 언어 희롱인데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내 다리 예쁘다고 함
3년 전
익인125
버스에서 중딩때 ㅠㅠ 나는 안쪽에 앉아 있었고 어떤 성인 남자가 바깥쪽에 앉았는데 계속 내 쪽으로 몸 기울이면서 팔이랑 허벅지 닿게 하고ㅠㅠ 내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자리 옮기려고 일어나도 안비켜줘서 그 놈 무릎에 내 엉덩이 쓸리고 다른 자리로 옮김 ㅠㅠ 10년도 지난 일인데ㅜ아직도 기억나고 불쾌해 ㅠㅠ
3년 전
익인126
학생 때는 반바지 입으면 아저씨들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성인되서 공장 알바했는데 아빠뻘 아저씨들이 추파 던지고 은근 슬쩍 만지고,,,
3년 전
익인127
많지ㅋㅋㅋ
3년 전
익인128
많음
3년 전
익인129
ㅇㅇ...바닷가 가서 외국인이 그런적도 있고ㅋㅋ(학생일때라 검정반팔티에+츄리닝바지 입었음), 편의점에서 어떤 애가 친구 치마에 손 집어넣은 적, 대학 동기도 지하철에서 성추행 당해서 경찰 신고해서 뭐 문서도 적었음
3년 전
익인130
초딩~고딩때부터ㅋ
3년 전
익인131
초딩때 다른 반 남자애가 일부러 지나갈때마다 가슴 팔꿈치로 치면서 지나감 처음엔 실순줄 알았는데 나중엔 대놓고 쳐다보면서 친게 4-5번.. 무서워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참고 넘겼다..
3년 전
익인132
나 중학교 암흑기… 중1담임이 나 좋아한다면서 성추행하고 중2때 첫 남친이 남자애들끼리 단톡방에서 성희롱하고 발신제한문자로 찌라시 돌리고 중3-고1 내내 체육쌤한테 그루밍성폭행 당함
그 외에 자잘한 시선강간 성희롱 이런 건 셀 수도 없이 많음
3년 전
익인134
초딩때 중딩때 성인때 ㅋㅋㅋㅋ
3년 전
익인135
있음..
3년 전
익인136
중국집알바할때.중학교하교할때.첫직장에서
3년 전
익인137
나는 ㄴㄴ 근데 중학교때 학교 화장실에 몰카범이 들어와서 난리난적있음 등하교때도 막 도촬하고;
3년 전
익인139
나 있어 1번째는 당구장 알바 할때 두번째는 간호 실습 할때 어떤 할배가 내 엉덩이 툭 치면서 만지고
이쁘다면서 내 팔을 쓰다듬는 ? 후 ㅠㅠ
3년 전
익인140
살면서 세번있다 이제 기미가 보이면 먼저 처내는 스킬도 생김
3년 전
익인141
작년에!! 외노자한테!!!!!!! 아!!!!!짜증나!!!!
그리고 성추행인진 모르겟는데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나한테 어깨동무한적은있어
진심ㅁ 소름돋아서 내치고 딴곳으로 피함 ㅠ
3년 전
익인143
있지... 그리고 그 성희롱을 가해자는 희롱이라고 인지를 못 하고 당한 내 탓을 하는 경우도 허다함 ^^
3년 전
익인144
소소한 것도 있고 별 이상한 것도 있었고
3년 전
익인145
성희롱은 셀 수도 없지 신체적 추행을 당한건 기억나는 것만 네번인가
3년 전
익인146
있어 우리 언니도 몇 번 있음
3년 전
익인45
엉덩이꽉움켜진인간..
손덥썩올린채로 계속 있는인간ㅋㅋ
하도마니당해서 대중교통 트라우마생김..
3년 전
익인147
어휴 생각하니까 빡치네..
3년 전
익인148
개많음 6살때 자위하면서 쫓아오던 미친.넘 피해서 울면서 놀이터 미끄럼틀 위로 뛰어올라간게 첫피해였어 슈퍼아저씨가 우리소리듣고 쫓아와서 쫓아내줌
학생때 버스 옆자리 앉아서 자위하던 아저씨도 있었고 내 가슴 한번 만져보자고 쫓아오던 할배도 있었음
성인때는 길걸어어가는데 허벅지부터 가슴까지 쓸어올리고 가던 새끼도 만나봤음 나는 그래서 우리나라 치안좋다는거 안믿어
내 친구들도 경험안해본 애들이 없고 하물며 대학친구는 집 앞 골목길에서 입 틀어막히고 끌려간적도 있음
3년 전
익인45
아 내지인도ㅠ
납치당할뻔한 사람두명이야
치안안조아.. 내가겪은거 지인만 몇번인데.. 다른사람추행겪은것도 세번은본듯
3년 전
익인149
겁나 많음ㅌㅋㅋㅋㅋㅋㅋ 딱 떠오르는 것만 네 번.. 경찰서 간 거 두 번
3년 전
익인150
어렸을때 두번
3년 전
익인45
걍 대중교통자주이용하면 이상한인간 만나게됨..
가산디지털단지에서만 두세번겪었다ㅠ
3년 전
익인151
미취학때 같은동 오빠가 속옷내리고 성기 성추행함 놀러갈때마다 여러번... 진짜...성인되어서도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 정신의학과 가서 겨우 말함... 또 초딩 때 엘베 앞에서 기다리는데 택배아저씨가 가슴만지심.
3년 전
익인151
고딩 때 여자애들끼리 이야기해봤는데 30명 중에 4-5명 빼고 다 이야기 우후죽순으로 나옴
3년 전
익인152
많음 진짜 다 뜬금없이 당함
3년 전
익인154
유치원때 아침 일찍 집 앞에 있는 놀이터 갔어서 나혼자밖에 없었는데 초딩인가 중딩인가하는 남자애가 자기랑 다른데가서 놀자고 계속 그랬는데 싫다고했단말이야 근데도 계속 그래서 막 우리집으로 뛰어갔는데 그때 낮은층수였어서 계단으로 막 뛰어올라가는데 계속 쫓아와서 한 2층쯤인가 잡혔는데 갑자기 나 번쩍 들어올리더니 볼에 뽀뽀하고 막 도망갔나 그랬음 제발 남자애들 어렸을때 성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그때 진짜 어렸는데 계속 쫓아오면서 뛸때 정말 무서웠던 기억.......
3년 전
익인155
성희롱 당해본 적 있고 친구가 당한 것도 본 적있어
옛날에 익명카톡? 유행했을 때 어떤 애가 나한테 남자 그 부분이랑 비슷한 사진 들고와서 어떠냐고 계속 물어봄;
3년 전
익인156
현실에선 없는데 sns로 꽤 됨
3년 전
익인156
댓삭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같은 애들 때문에 한국에서 페미니즘이 왜곡되고 욕먹는거야
3년 전
익인158
어릴땐 몰랐는데 그게 성희롱이었다
3년 전
익인159
있음 여러번
3년 전
익인159
진짜 이나라 답없네...욕나온다
3년 전
익인160
이성한테도 동성한테도 다들 당해본적이 있지않나
3년 전
익인161
어 당연ㅇㅇ 솔직히 안당해본 여자들 드물걸?
3년 전
익인162
성희롱 상사한테
3년 전
익인163
알바할 때나 지하철에서도 있고 고딩때 학교 가다가도 있음
3년 전
익인163
근데 난 주변에 말 안 해 현실에 없다는 건 아마 말 안 해서 그럴걸,, 찐으로 그런 적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3년 전
익인164
ㅇㅇ 회사 상사 성희롱 및 해외 마사지샵 성추행 그리고 뭐 짜잘한 변태들과의 조우
3년 전
익인165
내 주변은 날 포함 전부 경험있음
3년 전
익인167
없는사람 찾는게 더 빠를걸
3년 전
익인174
2222 적어도 내주변에 돈있든 없든 경험해본사람만있음
3년 전
익인168
뭐 내가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지만 기억으로는 없음
3년 전
익인169
안당해본사람 많지않을걸... 특히 한국에선
3년 전
익인170
응 성추행은 일주일에 한번은 당하고 성희롱은 거의 매일 당함
3년 전
익인171
성추행 성희롱 올해만 몇번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172
성인되서 성희롱 성추행 많이 당함 ㅡㅠ
3년 전
익인173
있음 그땐 몰랐는데 중1때 매점에 사람 빽빽할때 중3오빠들이 여자애들 뒤에서 그거하는것처럼 하면서 낄낄댐 몰라서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개빡침
3년 전
익인175
중딩때..ㅋㅋ 남자애들 무리가 대놓고 성희롱함
3년 전
익인176
1.성희롱:알바할 때 고데기에 목 데었는데 직원 아줌마들끼리 키스마크냐 아니냐로 희희덕 거리면서 내기함..,다들림....
2.성추행:대학교 동아리 엠티에서 옆에 앉은 남자가 술취해서 허리쓰다듬으면서 엉덩이골로 손 들어감... 다른 오빠가 그거 보고 도와줘서 그 자리 피할 수 있었고 그오빠랑 썸타게됐는데
지 자취방에서 저녁먹쟤서 무서워서 친구(썸남도 알고있는)도 데려가도 되냐니까 서서히 연락끊김ㅋ
3년 전
익인177
나 아는 오빠한테 당한적 있음.. 친구들이랑 오빠들이랑 다같이 술 마시는 자리였는데 내가 잘 취하지도 않는데 그날따라 너무 취한거임 근데 분명 술마시고 있었는데 눈 떠보니 그 오빠가 나 텔까지 데려가서 가슴 만지고 있았음. ㄹㅇ 싫다고 소리 지르고 했는데 가만히 있어보라고 하면서 계속 하려고 하길래 모텔 각티슈..케이스? 그걸로 머리 개쎄게 치고 폰 챙겨 나오면서 경찰에 신고함
3년 전
익인207
신고하고는 어떻게 됐어?
3년 전
익인178
내 엉덩이 만진새끼 성폭행건으로 아직도 고소 진행중임 그 외 수없이 많은 자잘한거 있음
가슴만진놈 어깨부터 허리 쓰다듬는 놈 길거리에서 뽀뽀하고 도망가는 놈 언어성폭력갈기는 택시기사 아주 종류별로 다양함
그 이후로 택시탈때 녹음하면서 타고 항상 어디갈때 매장 cctv확인함
3년 전
익인207
엉덩이는 누가, 어디서 만진거야?
3년 전
익인179
여고 수학여행가서 말하다보면 나오는 단골주제(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하다가 본인이 당한 스토킹/성희롱 이야기로 넘어감)인데 30명 한 반 중에 안 당한 사람 다섯손가락에 꼽음.. 안 당해본 애들은 항상 부모님이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대부분 학교-집만 왕복하는 애들
3년 전
익인179
근데 그 애들도 대학가면 활동범위가 더 넓어지기때문에 안 당할 수가 없음. 20대 이상 여자중에 한번도 안 당해 본 사람 없을걸?ㅋㅋㅋㅋ
3년 전
익인180
6-7살 정도쯤에 난 누군지도 모르는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 지인분)께서 맨날 나 예쁘다고 그러셨는데 이상하게 우리엄마가 그 할아버지가 나 예뻐만 하면 표정 안 좋고 싸늘하게 대했는데 시골이라 다 같이 일 끝나고 모임 마냥 노래방 간 적이 있었는데 따라갔었늠 그때 그 할아버지가 술취하고 신나셔서 나 손잡고 끌고 댕기면서 갑자기 막 안고 계속 이리오라고 하고 공주님자세? 로 안아 들어올리고 그랬음 난 너무 싫어서 찡찡 거리는데도 계속 그러고 보다못한 엄마가 억지로 나 데리고 나옴
중학생 때는 같은 반 남자애 둘이 나랑 내친구들 조용히 수다떨고 있는데 칠판 앞으로 한명씩 부르더니 갑자기 칠판에 대고 양쪽 팔 손목을 못움직이게 꽉 누르는 거야 알고보니 가슴 튀어나왔나 안 나와있나 보려고...ㅋㅋㅋㅋ 어떻게 알았냐면 옆에 슥 지나갈 때 대화로 남자애1이 2보고 나왔어? 묻고 2는 아니ㅋㅋ 이러는 대화 들음 기분 진짜 개구렸어
이 외에도 나 조차도 기억못하는 거 아마 엄청 많을 듯
3년 전
익인181
나 8살?9살 그쯤에 아는사람한테 전화로 성희롱 당함 엄마한테 후다닥 말해서 아직도 기억난다 어린애한테 무슨.... 지금 그랬으면 반쯤 죽여늏음
3년 전
익인181
친구는 대학생때 직접적인 성희롱 당했는데 결국 신고했다고 한거 같아 수위도 세고 그래서.. 그외에 뉴스에 나올만한 여혐 범죄도 동창 중에 겪은 애 있음
3년 전
익인182
있음.. 초딩때 할머니랑 새벽산책 나갔다가 어떤 할아버지한테 언어로 성추행 당했던 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3년 전
익인174
초딩때 내가 성장이 빨라서 어른같았거든?초4때 동네 어른들이 아가씨! 이랬으니까ㅠ
시내서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전거타고가다가 나보고 멈춰서
아가씨 ?? 좋아해~ㅋㅋ 나랑 같이 먹자~ 이러고 팔 끌어당기고 내 몸 스캔하고 계속 손만짐
알고보니 그 ?? 은... 지금 같으면 자전거랑 같이 불태운다 진짜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174
친구네 학원에서 여자애들 다리만지고(스타킹 신었는지 확인한다고)
글고 여고다니면서 바바리맨 엄청 많이봄
3년 전
익인183
여자로 살기 참 힘들다..
3년 전
익인184
있음
3년 전
익인185
ㅇㅇ 나 당해봤어 그리고 주변에서 당한 것 까지는 모름ㅠ...보통 말 안하니까
3년 전
익인186
이모부한테 당해봄 해봤냐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엄마가 듣고 연끊음
3년 전
익인187
웅..20살 입사하고 5일만에 성추행당함
3년 전
익인188
나 초딩때 어떤 아저씨가 운전석에서 ㄲㅊ 손으로 잡고흔들면서 여기 근처 병원 어딨는지 아니~? 당함.. 근데 2~3년 뒤에 똑같은 일 또 당함.. 그때 진짜 소름인게 많이 컸네~ 이소리 들음
중딩때 하복 소매로 속옷 끈이 내려왔는데 선생님이 지휘봉(이라쓰고 몽둥이라 읽는다)으로 그거 탕탕 당기면서 이거 뭐냐~함 남선생이었고 남녀공학
3년 전
익인189
없을 수가 있나?ㅋㅋ
3년 전
익인191
대부분 있을 듯 난 중딩 때 찜질방 갔다가 어떤 아저씨한테 성추행 당함
3년 전
익인192
ㅇㅇ초딩때 아빠친구가...그땐 어려서 몰랐음 생각하니까 화나네
3년 전
익인193
나 초딩때 크아에서 커플링 하고싶었는데 남자가 폰 카메라로 소중이 찍으라고ㅋㅋ와 진짜 ㄹㅇ
3년 전
익인193
그때 그게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찍었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고 말한거까지 기억난다..
3년 전
익인194
초딩 때 아파트 뒷 화단에서 친구랑 노는데 담 너머에 어떤 아저씨가 중요부위 만지면 삼천원 준다고 함 바지도 내렸음
큰 화분 뒤에 쪼그려 앉아서 못들은 척 하는데 담 넘어오길래 긴장했더니 그냥 아파트 입구쪽으로 가더라ㅋㅋㅋㅋ
가자마자 바로 뛰쳐나갔는데 경비아저씨가 무슨일 있었냐고 물음
고딩 때는 자전거 타는 할아버지가 바지 지퍼 다 열고 중요부위 내놓고 가는거 봄
3년 전
익인194
성인되고 약간 정신문제 있는 사람이 가슴만지고 튐
3년 전
익인195
중딩 때 같은 학원 다니던 초딩이 내 소중이 쪽에 손 갖다댄 거...? 어른한테 당한 적은 없음
3년 전
익인196
한번도 없음 ㅎㅎ
3년 전
익인197
있어 ㅎ ..
3년 전
익인198
성희롱말고 성추행만 5번 이상 당함.. 지금생각해도 다들 손목이랑 거시기 자르고 싶네
학교 선생님, 버스에서 할아버지, 아저씨, 학생한테 당한거랑... 아빠한테도..
3년 전
익인199
나 그런 경험 전혀없다가 올해 초부터 알바시작했는데 얼마전에 처음 당해봣어,,, 미친 외국인 아저씨가 얼굴에 뽀뽀하고 도망감 ...ㅎ 휴게실 들어가서 벅벅 닦고오는데 수치심 이런거보다 개빡치고 그 상황에서도 컴플레인같은거 들어올까봐 웃어야하는거에 현타왔음ㅜ
3년 전
익인200
성희롱은 본인은 몰라도 없을 수가 없을듯...
3년 전
익인201
응 유치원 다닐때 엘베에서 둘만 있는 공간에 엉덩이 만짐 그 는 20년이 지났어도 얼굴이 아직도 기억남
3년 전
익인202
성희롱이랑 추행 있어 희롱은 11살때 어떤 할배가 버스에서그랬고 20살때도 어떤 할배가 나한테 버스에서 입에 담기도 힘든말했고 추행은 지하철타다가 만지고 도망감
3년 전
익인203
아무한테도 안말했는데 성추행 당한 적 있음
3년 전
익인204
예전에 반바지 입었었는데 옆에서 친구가 어떤 아저씨가 대놓고 내 허벅지 본다고 그러길래 보니까 진짜 대놓고 보고있었어..
글고 길가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어떤 아저씨가 팔 뻗는척? 하면서 내 몸 만지고 갔었음..ㅋㅋ...
3년 전
익인206
초딩때랑 20살때 두 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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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중도상환할까? 아님 만기까지 기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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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뜨는 날마다 두통생기는데 ... 이유가 뭘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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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받고 성적 등급별 비율만이라도 알 수 있냐고 메일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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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한도 어케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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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 우리집 남자들 화장실 꼭 나랑 엄마가 쓸때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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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 4일제는 이제 망상의 영역에 들어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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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7프로 결국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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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워드프로세서 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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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했는데 나만 어리광 부리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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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팔에 뚝 떨어져서 기절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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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살면서 처음와봣는데 진짜 할렘가다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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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글만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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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춤판벌어진거 너무 웋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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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 진 건 이강인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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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ㅇㅇㄹ ㅁㅈ 두 컷 만화 개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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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목욕탕 갔다가 충격받은 탈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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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와이파이가 없었다는 걸 못 믿는 하츠투하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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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하루종일 싸우는 사람들이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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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m2 중고 매물 이정도면 ㄱㅊ??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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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더듬는것도 ADHD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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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건강관리? 다이어트식?으로 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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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2개월 딱 방학때까지만 하고 그만두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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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제발 프필업뎃 생일업뎃 좀 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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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복장 진짜 자율이구나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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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못생긴 유튜버 있는데 맨날 해외여행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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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탕비실 간식 많이 먹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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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바람난 확률 몇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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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에 천원짜리 타코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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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샤넬은 에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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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남들한테 관심 없다는 거 다 개구라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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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똑똑한 애들 특징 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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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증사 ai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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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이거 뭐가 다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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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 30~40일 사이인 익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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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검은색 브라만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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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인데 한번 하고싶은일하러 서울로 상경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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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건강검진 받아서 뭐하냐 몰라 이래서 왜 빨리 죽고 싶어?이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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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팔에 뚝 떨어져서 기절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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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 쿨다운 할라고 인클라인 줄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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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울 사람들은 지방 친구보러 지방 잘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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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입력중 상대방한테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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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오랫동안 싫어해왔던 홍명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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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특별한 친구' 뜨는 거 개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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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넷플릭스에 올라온다는 존잼 코미디 영화.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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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비명지름 제정신이 무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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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아저씨' 이후 16년...머리 기르는 근황 "배역 기다리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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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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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잠든 아빠, 생후 3개월 아들 과실치사 2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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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매운간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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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순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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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고 눈에 보이는대로 부르는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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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 갔다가 민경편집자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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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귀국 안한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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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많이 욕먹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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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축구 결과에 대통령도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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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실에 배치된 '태극기' 못보게 한 동탄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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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에서 봤는데 이거 모델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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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말이 맞는것같음 .. 손흥민이 마지막일진 모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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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축구협회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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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장발 화보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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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조규성 염색 덮머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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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덮머 맞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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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성찬 강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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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멜뮤 마마 예측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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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 히딩크가 홍명보 길들이려고 한동안 국대 안불렀던건 잘한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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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봉 연동알바하면서 내 핫스팟 나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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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주훈 보넥도 리우 투어스 신유 라이즈 앤톤 좋아하면 소나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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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앵콜 보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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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남미언니들 조규성 못보는거 슬퍼하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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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축구 오늘 살린 선수가 국민영웅 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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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뷔 셀린느쇼 전용기 타고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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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절 생각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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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라오 면은우 은퇴하는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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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2026년 상반기 잘 본 드라마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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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인스타 미쳣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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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흑인팬 패싱 논란 커지자 해명 "시간 너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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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은 그럼 아빠랑 딸이....사귀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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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은 ㄹㅇ 저런캐가 왤케 잘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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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한국 연예인은 더 이상 '한국만의' 연예인이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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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소년 스포보고 보면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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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 좋아하는 사람들 독방신설동의 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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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부장 공중파 치고 수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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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도 가끔 약한영웅1 캐스팅 발표 짤이 웃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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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3 상플은 즌2 뉴캐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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