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나서 오늘날까지 와 진짜 이걸 돈받고 파나?? 싶은 가게를 두곳 봤어
대학교 근처에 식당이 있어 거긴 음식맛이 쓰레기더라도 상권이좋아 매출이 나오니깐 그렇게 운영하나봐
어쨋든 나는 입맛이 굉장히 관대하거든?? 살면서 맛없는 음식을 2번밖에 안먹어봤으니 ....
식당에서 먹는 음식은 거의다 맛있다 하면서 먹는쪽이고 사실 맛집이라고 추천해준곳 가도 비슷비슷한데
맛집의 기준이뭘까?? 내가 상상했던 맛집은 딱 먹자마자 헐!! 진짜 맛있어!!!!! 하는거였는데 그런 집이 없어
걍 평범하게 맛있다 정도가 끝 일반 식당과 큰 차이를 모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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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