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방 보러 서울 가야하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쓰네 ㅋㅋ 저번주 주말에도 자기는 안가면서 아빠는 나보고 왜이렇게 늦게 출발하냐면서 무슨 너는 생각이 있는 애냐 이러는데 정작 같이 가주기로 했던 오빠는 당일 아침에 들어와서 정신없이 자서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오늘 다시 보러가자고 해놓고 본인 밤샜다고 당일 아침에 못갈거같다고 하면은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해? ㅋㅋ 또 내가 참고 넘어가야함? 진짜 억울하고 화나서 눈물난다 진짜로 엄마도 나보고 삐지지말라고 하는데 뭘 삐져 삐지긴 빡쳐죽겠는데 진짜 잘못한 사람보고는 뭐라고 하지도 않고 억울해서 우는 나한테는 엄청 뭐라고 하고 진짜 죽을까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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