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책에서 1년전부터 나한테 갑자기 페메가 왔는데 우연히 나를 알게되었다면서 뭐 관심 있다하면서 연락이 왔거든?? 근데 난 세상 무서워서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대충 대꾸해줬는데 가끔씩 연락 오더니 만나자구 정말 잘해줄 자신 있다고 그리고 나보고 보수적이냐고 물어보고 보수적이지 않다니까 뭐 깊은 스킨십도 가능한거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백퍼 이상한 사람이지?? (뭐 욕구에 가득 차있는 사람이라던가) 뭐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건데 휴 모르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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