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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3년 전 (2022/7/0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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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딱히 편드는건 아닌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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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반하자고 하는것도 언니는 지금 돈 없다고 징징거리면서 신청한 사람이 내겠다~ 하는거 보면 내가 역으로 엄마한테 언니가 당첨됐으면 냈을것같냐 하니까 모르겠다고 하는거 보면 낼거라고 생각을 하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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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정말 모르겠다고 생각하는거지 낼지 안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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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께서 저기서 냈겠지~! 라던가 너한테 너가 좀 내~! 이런식이면 ㄹㅇ 편드는거 맞는데 모르겠다고 라신거보면 편든건 아니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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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낼 사람이였으면 이번에 반 부담해도 군말없이 내거나 자기가 그냥 부담한다고 했겠지 지금 반하자고 하는것도 징징거리면서 말로는 자기가 당첨되면 자기가 냈겠다하는게 웃기지않아?…ㅠㅠ..언니는 믿는게 웃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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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언니가 짜증나서 쓰니가 그렇게 느껴지는거같음 나도 오빠가 뭐라말해도 짜증남 근데 그건 언니오빠에서 끝내야하지 그 감정이 엄마까지 넘어가는건 엉?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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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럼 엄마자체는 편 안든거야?? 내가 엄마면 언니도 돈 안냈을 것같다 둘다 똑같다 이랬을텐데 모르겠ㄷㅏ고 한거보면 편드는거 아닌가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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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아까도말했지만 편 안든거야 어느쪽도. 너처럼 언니도 돈 안냈을거같다 둘다 똑같다하면 니편을 든거지 어머니는 중립드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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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엄마는 언니가 반반내는가 싫어하는거 알고 야 그럼 너네 내가 낸다고까지 했는데 그런데도 ?..언니가 낼거라구 생각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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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서 어머니께서 누구의 편도 안들고 모르겠다고 하신거잖아.. 나 이제 답댓 그만달게 난 너 말 완벽하게 이해했고 그게대한 내 생각을 말했는데 너는 납득할수 없다는 입장인거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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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얼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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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편을 드는 게 아니라 걍 어휴 내가 내고 말지 이거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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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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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언니는 지금 반반하자는 것도 싫어하고 돈없다고 하는데 과연 자기가 이벤트 응모해서됐으면 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입장 아니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닌가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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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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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는 자기가 당첨됐으면 자기가 다 부담할거라고 하는 사람이 막상 반 내자고 하는것도 돈없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과연 자기가 신청해서 됐으면 다 냈을까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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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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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강요한거 아니고 .. ㅋㅋㅋㅋㅋ가족사진 찍자는 말 나왔었고 이벤트안해도 되긴하는데 할거면 하자고 물어본건데 언니는 야 당첨됐으면 내가 내겠다~ 하면서 정작 반반하는 돈은 아까운지 자기 돈 없다고 하고 ㅋㅋㅋ 말은 자기가 신청하고 당첨 됐으면 하겠다 ㅋㅋㅋ 웃기지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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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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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족 사진 어차피 나중에 찍어도 반반할건데 이벤트로 싸게 하면 좋잖아 근데 자기는 반반 하는 가격도 아까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같으면 다 냈겠다 말만 하는게 어이가 없는ㄱㅓ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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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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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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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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