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재산 전부 삼촌 줌 동갑 사촌보다 내가 훨씬 잘했는데 난 집앞 지거국가서 알바해서 내 용돈 버는데 사촌은 서울로 감 알바도 안하는거 같은데 맨날 여행가고 옷도 브랜드고 배아파 엄마가 할머니 근처 살아서 더 살뜰히 챙겼음 매년 엄마 얼마 안되는 월급 쪼개서 할머니 건강검진이며 여행보내드리고 삼개월이지만 간병도 엄마가 다했는데 돈 가져간건 아들인 삼촌임 엄마나 우리 아빠나 욕심 없어서 할머니한테 한건 뭘 바란게 아닌 자식된 도리라고 청구소송이런거 하나도 안함 내가 못된거 아는데 좀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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