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오늘 900일이고 애인이 밤 12시 전에 잠들어서 내가 12시 지나서 짧게 세네줄정도 900일 동안 고맙다고 더 오래오래 만나자고 하면서 어쩌고어쩌고 축하한다고 적고 잤어.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자기 일 늦엇다고 일단 일갔다오겠다는거야.. 그러고 오늘 만나서 저녁 먹었는데 뭘 종이 쪼가리 꼼지락대길래 내가 머야 편지야? (전에 편지써준다고했었어) 그랫더니 아니래ㅋ 결국 아니더라고.. 그래서 내가 집와서 톡으로 어떻게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냐고 했더니 추카해요!아가야!!! 그래서 편지 라고 생각했구나 미안해!! 하고는 연락 한창 안되더니 자는 거더라.. 난 연락 안될때 뭐라도 써올줄 알았거든.. 나 너무 쪼잔한가.. 너넨 어떤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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