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줘 패면서 서열 정리하라는 말 많이 들을 정도로 동생이랑 지내왔는데.... 가끔은 누나 말에 벌벌 떠는 동생들 부럽긴 했는데.... 그래도 새벽 1,2시에 공부하고 집 가려고 하면 스카까지 데리러 오고 뭐 본인 기분 좋을 때 설거지 하라고 하면 설거지 하고 요리 하라고 하면 요리하고 이래서 걍 이래저래 살면서 만족하는 중.... 살아보니까 내 동생은 물질적인거에 약한 타입이라 잘 구슬려서 데리고 살고 있지ㅋㅋㅋㅋ 나같은 타입 잘 없다는 것도 느끼고 있고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사악하다는 요즘 초등학생 수학여행 예상 경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