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밤에 불피우고 산에서 캔거 뭉근하게 끓이면서 자기가 담근 야관문주같은거 한잔하고 눈시울 붉어져서 사업이 안되더니 마누라랑 이혼하고, 애들한테도 그땐 내가 잘 못해주고 지금 내곁엔 모든걸 다 안아주는 자연 뿐이야 그러는데 결국 다 책임 회피하는 비겁한 놈들이라고 바로 딴거틀어버리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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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밤에 불피우고 산에서 캔거 뭉근하게 끓이면서 자기가 담근 야관문주같은거 한잔하고 눈시울 붉어져서 사업이 안되더니 마누라랑 이혼하고, 애들한테도 그땐 내가 잘 못해주고 지금 내곁엔 모든걸 다 안아주는 자연 뿐이야 그러는데 결국 다 책임 회피하는 비겁한 놈들이라고 바로 딴거틀어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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