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종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랑종은 태국 특유의 축축하고 습하며 짙은 녹색의 나무가 우거진 비오기 직전의 느낌이 영화 초반부부터 후반부까지 이어지는 느낌이라면 주는 그나마 좀더 도시적이고 덜습하단 느낌임 대중성으로는 랑종이 더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하는데 보는 시청자로 하여금 찝찝하고 불안하게하는거는 주가 내가 본 영화중에 탑인듯 정말 '찝찝'함
|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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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종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랑종은 태국 특유의 축축하고 습하며 짙은 녹색의 나무가 우거진 비오기 직전의 느낌이 영화 초반부부터 후반부까지 이어지는 느낌이라면 주는 그나마 좀더 도시적이고 덜습하단 느낌임 대중성으로는 랑종이 더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하는데 보는 시청자로 하여금 찝찝하고 불안하게하는거는 주가 내가 본 영화중에 탑인듯 정말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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