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몸무게 70키로를 찍고 건강도 안 좋아진게 느껴지고 여름 지나기 전에 예쁜 옷들도 입고 싶어서 헬스장 다녀보려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데 괜찮을까…? 그리고 거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다 운동 짱짱걸•맨들만 있을 것 같은데 나만 혼자 뚱땡이일까봐 걱정돼 ㅠㅠㅠㅠ 살 찌면서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서 괜히 비웃을 것 같고… 그냥 집 근처에 하천 따라서 달리기를 할까 싶기도 했는데 여름이라 비가 언제 올지도 몰라서 날씨 때문에 자꾸 하다 말게 되더라 이런 고민 해본 익들 어떻게 헬스장 도전해 볼 만 할까? 참고로 헬스장은 한달에 7만원이고 처음 이용하면 피티 2회에 인바디 검사랑 식단도 짜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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