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성격이 도전적이고 할 말은 하고 사는 친구랑 사귀다가 지금은 좀 '부드러운' 남자랑 사귀는데...
가끔 너무 팍 식 할 때가 있음...
막 본인이 부당하게 손해 보는데 맞서지 않고 쭈굴쭈굴 해지는 모습이라든가 할 말 못하고 입 다무는 모습 이런거...
얜 나랑 결혼 했을 때 가장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아이를 가졌을 때 남편으로서 날 보호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듦
결혼 생각 1도 안하게 됨
점점 식음
막 웃통 벗어재끼고 오토바이 타면서 담배 피는 그런 마초 말고 ... 싸워야 할 때 싸울 줄 아는 남자가 남자 구실을 하는 것 같음,,
내 생각일 뿐이고 반대 의견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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