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아픈건 아니고 한달에 두세번 정도 위가 진짜 너무 아프거든? 그러면 정밀 검사 받을만한도 한데 엄마가 맨날 하는말이 생활습관 고치라고만 하고 아파서 조퇴하거나 병원 들렸다 가면 장문으로 메세지 보내고 (대충 너가 생활습관을 잘 안 지키니깐 아픈거다 앞으로 일찍자고 삼시세끼 챙겨 먹어라 안 챙겨먹기만 해봐라 이럼 위 아파서 병원가면 병원비는 내가 냄) 엄마는 내가 꾀병 부린다고 생각하니깐 걱정도 안 해줘 며칠전에 언니가 무릎 계속 아프다 하니깐 언니한테는 검사 받아보라하고.. 진짜 너무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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