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몇번씩 꿈을 꾸는데 이어지는건 아님 드문드문 꾸면 꿈에서 몇번 갔던 마을?같이 있거든 챕터별 마을 같이 한쪽은 상가들로 쭉 이어진 곳이고 한쪽은 외국같이 나무가 무성한 곳에 시장처럼 이어지고 입구 초반은 일본상가? 처럼 꾸며져 있음 거기 나오면 콘크리트 바닥으로 된 갑자기 현대 광장 같은 곳으로 빠져나와 그런 곳에서 꿈 꿀때마다 누구랑 같이 있거나 무슨일을 하거나 그래 꿈에서 마을의 색도 흐릿하게 보이고 꿈에서는 사람의 생김새나 물건의 모양 같은것도 쫌 선명하게 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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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