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그런가 아니면 언제쯤 타로 빠삭하게 익혀서 잘 볼 수 있을까!! 싶은 안달감??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이야. 타로익들은 여전히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