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갔다 들어옴 집안이 겁나 더러움 (근데 나도 방금 들어왔고 동생이 어지럽힌거임.. 내가 동생한테 니가 어지럽힌건 제발 치우라고 5번이나 말했는데 안 치우고 자러감) 대화내용 들려줌 나- 엄마왔어? 엄마- 어 집안꼴이 이게뭐야 좀 치워놓고있지 어휴 나- 나도 지금 들어온거야 그리고 00이가 어지럽혀놓은건데 엄마- 니가 맏딸이면 좀 치워놓고있었어야지 나- ?? 뭔 맏딸타령이야 나도 지금 들어왔다고 엄마- 뭐?? 맏딸타령 ?? 또 말 저따위로하지 나- 아니 뭔 ㅋㅋ 오빠한텐 오빠가 맏이니까 집 청소하라고 한 적 있어? 이런식으로 싸우다 아 나와!!!치우게 이래서 방으로 들어옴 .. 뭐 일갔다왔더니 집에서도 ㅈ&ㄹ이네 이런식으로 혼자 계속 궁시렁댐⨟ 나 들으라고 그래서 나도 욱해서 그럼 뭐 엄마는 말 예쁘게 하는 줄 알아?? 이렇게 말했다가 조용히하라함 그럼 나도 엄마나 좀 혼잣말하지말고 조용히 하라함 아 뭔 쓰다보니까 개유치하네 아니 항상 시비거는건 엄마임.. 왤캐 짜증나지⨟ 뭐 생일 이런거 챙겨줄때만 우리 딸밖에 없다 이러고 아 싴 ㅂㅋㅋ 현타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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