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랑 코 한지 좀 되서 더이상 수술대에 안눕고 싶긴 한데 말랐어 몸무게는 슨데 팔뚝은 몸무게 안믿길정도로 있거든 필테랑 수영해도 잘 안빠지고…아예 안빠짐 붙는 옷이 부해보여서 못입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이번 겨울에 해버릴까..?지금은 늦엇구 엄마는 쳐진다고 하지말라 하는데 팔뚝살있어서 쳐진건 지금도 매한가지라 하….어차피 극심한건 아니라 150정도에 해결 가능할거같은데…(내돈으로)
|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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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랑 코 한지 좀 되서 더이상 수술대에 안눕고 싶긴 한데 말랐어 몸무게는 슨데 팔뚝은 몸무게 안믿길정도로 있거든 필테랑 수영해도 잘 안빠지고…아예 안빠짐 붙는 옷이 부해보여서 못입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이번 겨울에 해버릴까..?지금은 늦엇구 엄마는 쳐진다고 하지말라 하는데 팔뚝살있어서 쳐진건 지금도 매한가지라 하….어차피 극심한건 아니라 150정도에 해결 가능할거같은데…(내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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