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가 딱 한명 있어.. 너무 좋은데 또 가끔은 너무 미운.. 걔가 나한테 상처주고 밉게 해서 끊어낼까 고민하다가도 너무 아끼는 사람이라 절대 멀리하진 못하고 평소에는 너무 친하고 아끼고 사랑하는데 또 가끔 미운 그런 감정이 되게 미묘한 것 같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애착도 가고
|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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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가 딱 한명 있어.. 너무 좋은데 또 가끔은 너무 미운.. 걔가 나한테 상처주고 밉게 해서 끊어낼까 고민하다가도 너무 아끼는 사람이라 절대 멀리하진 못하고 평소에는 너무 친하고 아끼고 사랑하는데 또 가끔 미운 그런 감정이 되게 미묘한 것 같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애착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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